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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직원 협의회(11월)
작성자 옥성초 등록일 20.11.04 조회수 59

일시: 2020.11.02.()-pm15:00~16:00

장소: 원탁 토론실

 

*생활안전부 연수*

1.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및 가정폭력

2.학교폭력 사안처리

3.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부서별 공지사항*

1.졸업앨범 교직원 단체사진 촬영일시 :1116일 오후 230

2. 서로나눔학교 중간평가 및 학교자체평가를 위한 학교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ㄱ. 실시기간 : 2020. 11. 2. ~ 11.13(2)

  ㄴ. 대상 : 학생(4~6학년), 학부모, 교직원

  ㄷ. 방법

   - 학생 : http://naver.me/GyjBwbSg(네이버 폼 활용)

   - 학부모 및 교직원 : 학교종이 앱 설문조사

   -4~6학년 담임선생님께서는 시간 내시어 컴퓨터실 가서 학생들이 만족도에 참여할 수 있 도록 지도 바랍니다.

3.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및 복무예규 개정 관련 주요사항 안내 공문공람

-주요개정사항 자녀돌봄휴가->가족돌봄휴가로 변경등 관련 내용 자세히 읽어보시고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교원의 지각.조퇴할 경우 꼭 사전결재를 받아 수업시간에 지장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교사 협의회**

1. 자율적으로 움직여라, 자율의 허용수준 안건에 있어서 교육적판단기준

자율의 범위, 수준을 어디까지 허용하는가?

- 통제를 하면 할수록 튕겨나가는 애들이 많아서 통제를 놓고나니 수업이 원활하게 흘러가는 느낌을 받고 정서적으로 안정 학교생활에 보탬이 된  다고 생각해서 자율의 범위를 많이 허용하지만 교사로서의 교육적 욕심을 내려놓기가 조금 힘들었음

- 다른친구들을 방해하지 않고 피해를 주지않을정도로 자율의 범위를 허용

-규칙이나 약속을 정해 통제하고 이외의 나머지 부분은 자율의 범위를 허용

-코로나로 인한 특수 상황으로 인해 행동등의 통제를 많이 하고 있고 올해 특수상황으로 자율의 범위를 많이 허용못하고 있음

-담임의 의도와 학생의 요구가 적절히 섞어서 학급운영하며 때로는 통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 지만 통제라기 보다 질서찾기과정이라고 생각

-성향 상 요구하는 학생이 적었고 자율의 경험이 없어 50프로 정도는 개입을 해서 잘 이끌어 주고 나머지 50정도는 자율을 허용하니 수업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다. 온전한 자율은 허용해도 학생들의 자율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친구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자율을 허용

-학생  스스로 학급규칙과 약속을 만들고 패널티를 정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자율과 통제가 잘지키고 있고 때로는 너무 가혹하게 벌을 주는 경향이 있어 선생님이 개입해서 함께 하려고 함.

-코로나 19 관련 방역수칙을 잘지키고 학년초 정한 학급규칙이외는 무한대로 자율성을 부여하며 교육과정도 자율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음

-자율성을 많이 허용하고 있지만 학생들은 자율보다는 통제에 익숙해 있다는 생각이 듦

-자율성을 주고 싶었으나 아이들이 낯설어 하고 처음이라 그럴꺼같고 자꾸 질문하고 찾아가는 과정을 하고 있고 자율의 범위를 많이 허용하고 싶지만 아이들은 통제를 싫어하지않구나 자유를 좋아하지도 않구나 생각이 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되는 일이고 아이들의 사고를 연다는 게 쉬운게 아님을 느꼈음

2. 어떤 안건에서의 교육적 판단의 기준

-국가교육적 과정의 기본적인 성취기준 교육과정과 태도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신념이 들어가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사람을 기준으로 두고 교육적판단을 잡으려고 함.

- 개인이 가지고 있는 교육적 철학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

  어떤 안건에 있어서 각자 다른 교육적판단을 내리지않을까 생각...

 

두가지 안건은 정확한 답은 없지만 구성원들이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다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제일 좋은 방법이고 다른방향이면 약간씩 조정을해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답찾기가 힘듦

 

*교장선생님 말씀*

-2017 91일부터 함께 즐거운 미래지향 옥성교육 6개월 시행으로

-2018 31일 서로나눔 비젼 함께 즐거운 SEED 공동체를 함께 같이가면서 2년차까지 왔는데 추진하는데 정신없이 달려왔으나 같이 함께 3년차에는 즐거운 마음을 더해야 4년차에는 공동체를 수확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4년차 혁신학교 완성단계로 진입 내년에 혁신학교의 전단계로 자율동아리 활성이 되어 학생들이 이런게 자율이구나 .. 느끼게 할수있어야 하고 1학기에 후배교사가 선배교사의 참관수업으로 선배교사와 후배교사사이에 어떤 격의없이 토론만 할수 있으도 우리학교는 성공할수 있을것이고 실패했을 경우 무늬만 혁신학교가 되는것이지만 지금으로 봐선 낙관적으로 보고있음..

우리중심에 아이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걸 판단하고 교육에 임하면 오늘 협의한 답은 찾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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